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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증시 전망! 주목해야 할 변화와 주요 섹터 & 종목까지, 1월 투자브리핑
- 등록일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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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어떤 산업과 종목에 주목해야 할까? 코스피 상승세 계속될까? 차라리 현금 비중을 늘려야 하나? 🥲 연초부터 널뛰는 변동성과 정보의 파도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투자자라면 주목!
NH-Amundi자산운용의 전문가 3인이 여러분의 투자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준비한 ‘투자브리핑’을 선보입니다. 이번 투자브리핑에서는 2026년 증시 전망과 핵심 변화 그리고 주목해야 할 섹터 및 종목까지 야심 차게 준비했는데요. 새해를 맞아 그간의 포트폴리오와 투자 전략을 점검 중이라면 이번 포스팅을 놓치지 마세요!
📌목차📌
👉 올해 주목해야 할 변화
👉 2026년 주요 금융 이벤트
👉 OX 핵심 투자 전망
(#상승랠리 #WGBI #현금비중)
👉 추천 섹터 & 종목
Q. 2026년, 주목해야 할 가장 큰 변화 요인은? 🔍
🎙️박진호 부문장: 지난해 메모리 수요 폭증에 따른 실적 성장이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미 메모리 3사(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합계와 이익률은 TSMC를 넘어섰습니다. D램 품귀 현상으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이 사상 최초로 1~3년 단위의 장기 계약을 요청할 가능성도 있는데, 이 경우 멀티플이 15배까지 상향될 수 있습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 본다면, 2026년은 자율주행이나 로봇처럼 AI를 실생활에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기업들이 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르는, 바야흐로 피지컬 AI의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김정훈 팀장: 관점을 조금 달리하면, 내년의 가장 큰 흐름은 결국 미중 패권 다툼에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핵심은 희토류 확보입니다. 그동안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하긴 했지만 양국의 패권 경쟁이 지속되는 한 이러한 흐름은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서정현 본부장: 거시경제 관점에서는 재정 지배 현상을 꼽고 싶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재정을 확대해 경기를 부양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국채 발행 증가로 금리가 오르면 중앙은행이 개입해 이를 막아야 하는 상황이죠. 즉, 재정이 통화 정책을 압도하는 형국이 되었습니다.
한국 역시 2026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8% 넘게 증액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은 아직 부채 비율이 낮고 중앙은행의 독립성도 비교적 잘 보존되고 있어, 과연 이러한 글로벌 추세를 어디까지 따라갈지가 매크로 측면에서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Q. 올해 주목해야 할 금융 이벤트는? 🎉
🎙️서정현 본부장: 채권 시장에서는 단연 오는 4월로 예정된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을 꼽고 싶습니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자금 규모가 워낙 방대하다 보니 한국이 정식 편입되면 유입될 신규 자금만 80~9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 해 국채 발행량이 약 250조 원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규모죠. 앞서 언급한 재정 확대 기조로 인해 국채 발행 물량이 늘어나더라도 이 막대한 유입 자금이 시장에 긍정적인 수급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김정훈 팀장: 저는 시장이 금리 인하 사이클의 종료를 체감하는 순간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시점이 오면 금리가 다시 반등할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유럽은 장기간 금리를 동결 중이지만 재정 투입처가 많다 보니, 시장은 이미 2026년 말에서 2027년 사이 금리 인상을 선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금리를 한 번 더 내릴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지만 그 생각이 뒤집히는 변곡점이 올해 안에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진호 부문장: 저는 올해 핵심 트렌드로 테슬라의 자율주행 확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의 다음 단계는 결국 휴머노이드 로봇인 옵티머스의 양산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테슬라가 올해 보여줄 기술적 행보가 시장에 중요한 시그널이 될 것이라 봅니다.

🙆♀️ OX로 알아보는 전문가 투자 전망 🙅♂️
Q1. 코스피 추가 상승 랠리 가능할까? → ⭕
🎙️박진호 부문장: 저는 줄곧 코스피 4,000pt가 끝이 아니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그리고 1월 23일을 기점으로 마침내 5,000포인트를 달성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는 5,000선 안착은 어려울 것이라며 회의적인 시각을 보였지만, 반도체 산업의 압도적인 펀더멘털을 신뢰했기에 5,000선 돌파는 시간문제일 뿐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라고 판단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긍정적입니다.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현재 원화 가치는 매우 저렴한 반면 한국 기업들의 이익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이 부담 없이 대형주를 담기 시작한다면, 추가 상승 랠리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Q2. WGBI* 편입,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 → ❌
🎙️김정훈 팀장: 패시브 자금이 유입된다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물론 작년 채권 시장의 부진과 올해 국채 발행 물량이 많다는 점을 외국인 투자자들도 인지하고 있는 만큼 1분기에는 잠시 주춤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긴 호흡으로 봐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패시브 자금 유입은 확정된 미래이며 연간 전체로 보았을 때 이는 시장에 충분히 강력한 긍정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WGBI: 세계국채지수(World Government Bond Index)로 블룸버그-바클레이스 글로벌 국채지수(BBGA), JP모건 신흥국 국채지수(GBI-EM)와 더불어 세계 3대 채권지수로 꼽힌다.
Q3. 지금은 현금 비중을 늘릴 때다? → ❌
🎙️서정현 본부장: 일반론적으로 볼 때 지금은 오히려 현금을 줄이고 투자를 유지해야 할 때입니다. 펀드 매니저의 기본 자세 중 하나는 ‘17대 1로 싸움이 나면 17명 중 한 명이 되는 것', 즉 남들 갈 때 따라가는 것인데요. 현재로서는 주가나 자산 가격의 상승세가 꺾일 만한 단초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판다’는 격언처럼 상승세가 꺾이는 확실한 신호가 나왔을 때 정리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2026년 추천 종목 &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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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대비 잠잠했던 중소형주, 정책 훈풍과 '피지컬 AI' 모멘텀으로 떠오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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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및 방산 섹터 🪖
"AI 사이클과 여전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주목할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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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형 펀드 & 회사채 펀드📊
"새해 기관의 신규 자금 유입에 따른 연초 효과를 공략!"
넘치는 변동성과 함께 시작한 2026년의 증시 전망을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파헤쳐본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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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mundi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6-0095호(2026.01.23. ~ 2027.01.22.) - 본 내용은 정보제공의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며 고객에게 수익증권의 매입을 권유하기 위하여 작성된 자료가 아닙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와 자료 내 포함된 자료는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내용이나 향후 시장 상황 변경으로 전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ETF 거래비용,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자산 가치 변동, 환율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보수, 수수료 및 환매방법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 설명서 및 집합투자규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상품 판매업자는 이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투자 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 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의 향후 세법 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